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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서구 아너스' 결성으로 복지 틈새 제로화 나선다
AI 요약광주 서구가 '서구 아너스'를 결성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서구 아너스는 3천만원 이상 기부한 개인 및 기업 대표로 구성되며, 디지털 명예의 전당과 키오스크를 통해 기부를 촉진한다. 서구는 특색사업과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틈새를 해소하고 '착한 서구'를 구축한다.

광주 서구가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자 그룹 '서구 아너스'를 결성했다. 서구 아너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천만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 및 기업 대표로 구성된다.
출범식에서는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제1호 회원으로 가입했고,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 이주상 동명건설(주) 대표 등 13명이 회원으로 합류했다.
서구는 또한 서구청 1층에 디지털 명예의 전당을 설치해 기부자 현황과 나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송출하고, 즉석 기부가 가능한 키오스크를 운영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 아너스와 디지털 명예의 전당을 통해 복지 틈새 없는 '착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저소득 신입생 입학 준비금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금 지원 등 12개 특색사업을 실시하고, 민관협력 커플링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범식에서는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제1호 회원으로 가입했고,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 이주상 동명건설(주) 대표 등 13명이 회원으로 합류했다.
서구는 또한 서구청 1층에 디지털 명예의 전당을 설치해 기부자 현황과 나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송출하고, 즉석 기부가 가능한 키오스크를 운영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 아너스와 디지털 명예의 전당을 통해 복지 틈새 없는 '착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저소득 신입생 입학 준비금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금 지원 등 12개 특색사업을 실시하고, 민관협력 커플링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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