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청소년 16세대에 겨울 점퍼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동구어린이집과 공동모금회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 대상으로 전달됐다.

광주 동구가 고립 위기가구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해 종교단체 복지활동가 135명을 위촉했다. 복지활동가들은 고립 위기가구를 방문 및 전화연락으로 안부를 살펴 동 사례관리담당자와 공유하고, 행복e음 시스템에 입력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해 긴급 지원을 제공했다. 위기가구발굴단의 활약으로 상‧하반기 총 7세대가 지원을 받았다. 동구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민간공모사업을 활용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광주동구청이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 참여형 예산'을 시행한다. 지역주민은 2월 28일까지 사업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선정된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집행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산수1동과 계림2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동구다운 골목 재생 시범사업'이 마무리됐다. 이 사업을 통해 산수1동은 '생활주거형' 골목으로, 계림2동은 '공공디자인 특화거리'로 재생됐다.

광주 동구가 두껍베이커리의 자활기업 출범을 기념해 하이트진로와 함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두껍베이커리 직원과 하이트진로 대학생 서포터즈가 만든 빵 300개가 동구 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자활기업의 출범과 지역사회 협력에 기대를 표했다.

광주 동구가 '백년 동아리'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형성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백년 동아리는 2021년 6개 분야 150여 명으로 시작해 2024년에는 13개 분야 450명으로 성장했다. 어르신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행복감과 건강 증진을 경험했다. 동구는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동부소방서와 주요 숙박업소와 화재 예방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시민 불안감 증가에 대응해 마련됐으며, 합동 점검, 교육, 시설 개선 등을 통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동구는 추억의 충장축제와 버스킹 월드컵 자체평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 요인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성공 요인으로는 '원데이 원빅 이벤트', '주민 참여', '충장 파이어아트 퍼레이드', 'ESG 친환경 및 스마트 기술'이 꼽혔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 경제기업과 함께 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펼치는 '별별동구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 프로젝트는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위로와 응원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나눔을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동구 지원1동 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가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재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전통음식 조리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직접 만든 막장은 독거 어르신 등 돌봄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의 시 창작 동아리 '맬겁詩 왔당께'가 3번째 시문집을 발간했다. 시문집에는 회원들이 창작한 200여 편의 시가 담겨 있으며, 고향, 일상, 가족, 이웃에 대한 따뜻한 정을 담고 있다. 동아리는 매주 화요일 오전에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누구나 활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