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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베이커리, 하이트진로와 협력해 쪽방촌 주민에 빵 나눔
AI 요약광주 동구가 두껍베이커리의 자활기업 출범을 기념해 하이트진로와 함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두껍베이커리 직원과 하이트진로 대학생 서포터즈가 만든 빵 300개가 동구 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자활기업의 출범과 지역사회 협력에 기대를 표했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두껍베이커리(대표 선요주)가 자활기업으로 출범한 것을 기념해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지난 19일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두껍베이커리의 자활기업 출범과 하이트진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껍베이커리 직원과 하이트진로 광주 대학생 서포터즈 '하이파이브'가 함께 만든 빵 300개가 동구 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돌봄 이웃을 위해 빵을 후원해 주신 두껍베이커리와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며 "두껍베이커리를 시작으로 자활기업들이 많이 출범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껍베이커리는 2021년 9월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 내 사업단으로 출발해 지난 11월 1일 자활기업으로 출범했다.
이 행사는 두껍베이커리의 자활기업 출범과 하이트진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껍베이커리 직원과 하이트진로 광주 대학생 서포터즈 '하이파이브'가 함께 만든 빵 300개가 동구 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돌봄 이웃을 위해 빵을 후원해 주신 두껍베이커리와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며 "두껍베이커리를 시작으로 자활기업들이 많이 출범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껍베이커리는 2021년 9월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 내 사업단으로 출발해 지난 11월 1일 자활기업으로 출범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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