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는 ‘약(藥)속해! 실천단’을 위촉하고 다제 약물 복용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복약 관리 지원에 나선다. 실천단은 지역 주민 6명으로 구성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복약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시 ‘광주다움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광주 동구는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광주다움 통합돌봄’ 권역별 사례 회의를 3차례 진행했다. 회의는 동 행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복지시설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고난도 사례와 복지 자원을 공유하고, 동구 인문학당, 책정원,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관내 시설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 동구, 예술약방과 협력하여 치매 예방 프로그램 '마음 치유, 봄처럼' 운영.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5월 8일부터 10월까지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에 예술 활동과 인지기능 활동 제공. 음악 회상 치료, 연극과 음악 창작활동 등으로 기억회상, 인지기능 자극,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교류 기회 제공 예정.

광주 동구,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 15가구 준공 현장점검 실시. 고령자, 취약계층 등 주거환경 개선 시급한 45가구 선정, 창호 교체, 지붕 보수, 방수공사 등 실질적 삶의 질 개선. 5월 내 모든 절차 마무리 예정, 6월 중 2차 공고 예정.

광주 동구, 장애인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민원 대응능력 향상 및 실무 중심 교육으로 장애인복지 서비스 전문성 제고

광주 동구, 아동보호 전담 공무원 소진 예방 위한 명상교육 실시

광주 동구,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및 결핵 검진 동시 지원. 생백신·사백신 선택권 확대 및 원스톱 결핵 검진으로 감염병 예방 강화.

광주 동구, ‘동구 푸드 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체계 구축 및 지역 내 선순환 유통 체계 확립 통해 먹거리 기본권 보장에 힘쓸 것

광주 동구, 6월 중순까지 노인 일자리 참여자 3천여 명 대상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실시. 치매 인지 선별 검사, 우울증 선별 검사, 혈압·혈당 측정, 구강 검진 등 제공. 인지 저하 의심될 경우 정밀 검사 지원 및 조기 검진비 지원 예정.

광주 동구, ‘내가 살고 싶은 안전한 우리 마을 모습’ 아동 권리 홍보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13점 선정. 아동 4대 권리(생존·보호·발달·참여권)를 주제로 광주지역 13세 미만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 총 191점 접수.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4점, 입선 6점 선정.

광주 광산구 송정1동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주민과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기억의 걸개'를 송정다누리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게시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동구, 4월 16일 '장애인식 개선 체험 부스' 운영... 제45회 장애인의 날 맞아 주민과 공무원 대상 장애 체험 및 공감 프로그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