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주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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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위기 1인가구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AI 요약광주 동구가 고립 위기가구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해 종교단체 복지활동가 135명을 위촉했다. 복지활동가들은 고립 위기가구를 방문 및 전화연락으로 안부를 살펴 동 사례관리담당자와 공유하고, 행복e음 시스템에 입력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5일 고립 위기가구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종교단체 복지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구는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9월에는 가톨릭 광주사회복지회, 광주동구 기독교단협의회, 광주동구 불교협의회, 원불교 광주교당 등 4대 종단과 협약을 맺고 고립가구 예방 및 발굴 등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복지활동가 위촉은 위 협약에 따른 것으로, 동구는 복지활동가 양성을 위해 두 달여 동안 7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다.
위촉장을 받은 복지활동가 135명은 2인 1조로 짝을 이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중장년 이상 1인 가구 전수조사 시 발굴된 고립 위기가구에 대해 일대일 방문 및 전화연락 등으로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펴 그 내용을 동 사례관리담당자와 공유한다. 동 사례관리 담당은 행복e음 시스템 입력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갈수록 증가하는 고립 1인 가구의 체계적인 발굴 및 관리를 위해 참여해 주신 복지활동가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립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소외됨 없는 동구 만들기를 위해 활동가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구는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9월에는 가톨릭 광주사회복지회, 광주동구 기독교단협의회, 광주동구 불교협의회, 원불교 광주교당 등 4대 종단과 협약을 맺고 고립가구 예방 및 발굴 등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복지활동가 위촉은 위 협약에 따른 것으로, 동구는 복지활동가 양성을 위해 두 달여 동안 7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다.
위촉장을 받은 복지활동가 135명은 2인 1조로 짝을 이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중장년 이상 1인 가구 전수조사 시 발굴된 고립 위기가구에 대해 일대일 방문 및 전화연락 등으로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펴 그 내용을 동 사례관리담당자와 공유한다. 동 사례관리 담당은 행복e음 시스템 입력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갈수록 증가하는 고립 1인 가구의 체계적인 발굴 및 관리를 위해 참여해 주신 복지활동가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립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소외됨 없는 동구 만들기를 위해 활동가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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