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10월 16일과 17일 햇살문화캠퍼스에서 '제12회 나노융합산업전'을 개최한다. 이번 산업전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산업전시회, 기술 컨퍼런스, 투자상담회,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산·학·연·관 협력 및 투자 유치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밀양시는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EBS 입시 전문 선생님과 함께하는 2025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EBS 입시 전문 대표 강사 김진석 강사를 초청하여 '대입전형 완벽 해부'와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선택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참석 신청은 6일 오전 11시부터 밀양클래스업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밀양시, '2025 관광두레' 사업에 주민사업체 2곳 신규 선정, 스마트팜 체험과 아로마 체험 콘텐츠로 관광 경쟁력 강화 기대

밀양시 초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 활동 펼쳐

경남 밀양시는 8월 한 달간 전국 규모 야구 및 배드민턴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여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에 나선다. 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 야구대회, 2025 밀양아리랑배 전국배드민턴대회, 2025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등 3개 대회에 1만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밀양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주한 인도 대사와 문화·관광·웰니스 등 다양한 분야 교류 확대 논의… 요가 중심 웰니스 관광 도시 도약 목표

밀양시 단장면은 피서철을 맞아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단장파출소, 단장면 자율방범대와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교통질서, 경제질서, 생활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밀양시 단장면주민자치회는 밀양댐 생태공원에서 '제6회 관광객과 단장면민이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구 난타, 초청 가수 공연, 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와 모기퇴치제 만들기, 막걸리 시음회 등 부대행사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남 밀양시는 8월 22일까지 다섯 개의 대표 축제를 개최하여 '여름 축제의 도시'로 변모합니다. 여름풍덩 물놀이장, 밀양공연예술축제, 밀양 수퍼 페스티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대통령기 전국대학 야구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페이백 혜택도 제공됩니다.

밀양시 초동면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입원 환자를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담당 공무원과 마을 이장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접수하고 카드 사용 방법을 안내하며, 소비 지원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 여름 휴가철 맞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다채로운 공연 개최. 8월 24일 국립무용단 '사자의 서', 8월 29일과 30일 연극 '템플' 공연 예정. '사자의 서'는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며, '템플'은 자폐를 극복한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의 이야기를 다룬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모두의 놀이터_3팍 물놀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형 풀장, 워터슬라이드, 미니 보드게임, 먹거리 부스,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시원함을 선사했다. 이 행사는 2025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돌봄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