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단장면, 민관 합동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개최
AI 요약밀양시 단장면은 피서철을 맞아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단장파출소, 단장면 자율방범대와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교통질서, 경제질서, 생활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밀양시 단장면(면장 김용문)은 단장면 용회마을 일원에서 단장파출소와 단장면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피서철을 맞아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졸음운전 및 불법 주정차 금지, 안전띠 착용 등 교통질서 준수, 음주소란, 무전취식 근절 등 경제질서 확립,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생활 질서 확립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김용문 단장면장은 “기초질서는 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본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주민들과 피서객 모두가 기초질서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피서철을 맞아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졸음운전 및 불법 주정차 금지, 안전띠 착용 등 교통질서 준수, 음주소란, 무전취식 근절 등 경제질서 확립,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생활 질서 확립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김용문 단장면장은 “기초질서는 시민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본이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주민들과 피서객 모두가 기초질서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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