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초동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적극 추진
AI 요약밀양시 초동면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입원 환자를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담당 공무원과 마을 이장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접수하고 카드 사용 방법을 안내하며, 소비 지원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밀양시 초동면(면장 서연주)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입원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초동면은 지난 7월 31일 병원에 입원 중인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은 것을 시작으로,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접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담당 공무원과 마을 이장이 2인 1조로 경로당을 방문해 신청받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카드 수령 및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비 지원 정책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없도록 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초동면은 지난 7월 31일 병원에 입원 중인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은 것을 시작으로,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접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담당 공무원과 마을 이장이 2인 1조로 경로당을 방문해 신청받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카드 수령 및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비 지원 정책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없도록 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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