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초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 물놀이 안전 활동 실시
AI 요약밀양시 초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 활동 펼쳐

밀양시 초동면(면장 서연주)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초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대장 김용순)와 함께 시루소, 금곡 유원지, 금시당 유원지 일원에서 물놀이 안전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대원 6명이 참여해 주요 물놀이 장소를 순찰하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 대원들은 위험지역을 통제하고 물놀이 안전 수칙을 직접 안내하며 홍보물도 배부하는 등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김용순 대장은“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인파가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순찰과 안전 수칙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활동에는 대원 6명이 참여해 주요 물놀이 장소를 순찰하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 대원들은 위험지역을 통제하고 물놀이 안전 수칙을 직접 안내하며 홍보물도 배부하는 등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김용순 대장은“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인파가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순찰과 안전 수칙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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