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기업인협의회가 불우이웃 성금을 기탁하고 2025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충우 시장은 기업체 성장 지원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2025년에는 기술개발, 스마트공장 구축, 판로 지원 등의 사업이 수행될 예정이며, 기업 지원 종합 플랫폼이 구축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단기 직무체험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공공기관에 배치되어 시정을 체험하고 행정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여주시 청소년 휴카페 '머묾' 2호점이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간 혁신과 편안한 환경으로 인해 공공건축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 휴카페는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공공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여주도시공사 직원들이 이웃사랑의 정성으로 강천면에 쌀국수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일환으로,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루어졌다.

여주시 대신면생활개선회가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임원개선을 실시했다. 송원녀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생활개선회원들의 권익보호와 다양한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대신면농업인상담소장은 생활개선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하여 건강 증진을 지원한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위한 감사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표창장 수여와 시장의 감사 인사가 있었으며, 복지관 관계자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여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동행' 사진전을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여주대와 여러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12월 29일까지 금은모래작은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여주시가 공무원의 정책연구 활성화를 위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5개 팀이 참여하여 정책연구 성과를 발표했고, 우수상과 장려상이 수여되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여주시정에 새로운 사업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여주시 대신면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을 운영하여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있다. 이 사업은 복지·보건상담, 이미용서비스제공, 치매예방교육 및 검사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특히 거동 불편한 어르신에게 이미용서비스가 큰 만족감을 안겨주고 있다. 대신면은 2025년까지 정기적으로 이 사업을 운영하여 더 많은 주민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여주시 중앙동 통장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라면을 기부했다. 이 기부는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됐으며, 각 마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통장협의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주시 중앙동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여주시 창2통장 송찬호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 계좌로 입금되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