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주시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행' 사진전 개최
AI 요약여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동행' 사진전을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여주대와 여러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12월 29일까지 금은모래작은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여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회장 장보선)는 지난 12월 6일 금은모래작은미술관에서 '가슴으로 찍는 동행' 사진전 개막행사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여주대 방송미디어학과와 사회복지상담학과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여주시, ㈜KCC 글라스 여주공장, 세종여주병원, 신세계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후원했다.
'동행'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진 이론과 촬영 실기를 공부하고, 그 결과를 사진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장보선 회장은 "2018년에 시작한 동행 프로그램이 네 번째 전시를 맞이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사진의 수준이 높아지고 감동도 배가되고 있다.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행의 길이 계속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작가로 나선 윤흥섭 지회장은 "1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 살아계신 아버지를 찍으신 사진이 너무 부럽다. 시각장애인들이 열심히 찍은 사진을 전시해 놓으니 너무 좋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슴으로 찍는 동행' 사진전은 12월 29일까지 금은모래작은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여주대 방송미디어학과와 사회복지상담학과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여주시, ㈜KCC 글라스 여주공장, 세종여주병원, 신세계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후원했다.
'동행'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진 이론과 촬영 실기를 공부하고, 그 결과를 사진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장보선 회장은 "2018년에 시작한 동행 프로그램이 네 번째 전시를 맞이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사진의 수준이 높아지고 감동도 배가되고 있다.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행의 길이 계속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작가로 나선 윤흥섭 지회장은 "1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 살아계신 아버지를 찍으신 사진이 너무 부럽다. 시각장애인들이 열심히 찍은 사진을 전시해 놓으니 너무 좋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슴으로 찍는 동행' 사진전은 12월 29일까지 금은모래작은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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