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주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 운영으로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
AI 요약여주시 대신면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을 운영하여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있다. 이 사업은 복지·보건상담, 이미용서비스제공, 치매예방교육 및 검사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특히 거동 불편한 어르신에게 이미용서비스가 큰 만족감을 안겨주고 있다. 대신면은 2025년까지 정기적으로 이 사업을 운영하여 더 많은 주민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여주시 대신면은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슬기로운 복지 생활)"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2월 9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천서1리 마을회관에서 이 사업을 실시했다. 대신면 맞춤형복지팀, 대신보건지소, 여주북부치매안심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대한미용사협회가 참여하여 복지·보건상담, 이미용서비스제공, 치매예방교육 및 검사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특히, 거동 불편으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서비스가 큰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복지 상담 코너에서는 복지 혜택과 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 복지멤버십 제도 가입 지원, 혈압 및 당뇨 검사를 통해 개인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했다.
장홍기 대신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2025년에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더 많은 주민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슬복생"은 올해 2월부터 시작된 대신면 특화사업으로, 월 1회 다양한 복지기관이 주민을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을 방문하여 소외되는 주민이 없이 모두가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2월 9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천서1리 마을회관에서 이 사업을 실시했다. 대신면 맞춤형복지팀, 대신보건지소, 여주북부치매안심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대한미용사협회가 참여하여 복지·보건상담, 이미용서비스제공, 치매예방교육 및 검사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특히, 거동 불편으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서비스가 큰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복지 상담 코너에서는 복지 혜택과 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 복지멤버십 제도 가입 지원, 혈압 및 당뇨 검사를 통해 개인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했다.
장홍기 대신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2025년에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더 많은 주민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슬복생"은 올해 2월부터 시작된 대신면 특화사업으로, 월 1회 다양한 복지기관이 주민을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을 방문하여 소외되는 주민이 없이 모두가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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