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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섬유패션산업 육성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사업 성과 보고, 지원사업 개선 방안, 섬유산업 발전 방안 의견 교류가 이루어졌다. 양주시는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등과 협력하여 섬유기업 기술개발, 신진디자이너 육성, 공동장비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가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19~39세 청년이며, 여성 위원 1명을 모집한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 가능하다. 신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양주시보건소가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과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는 아동·청소년 비만 해소, 영양취약계층 지원 등 영양관리와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양주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어울림마당 답≠답' 5회차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 다움'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15개 청소년동아리 공연, 9개 부스 체험 등이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행사에 만족감을 표했고, 회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들은 청소년들이 문화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음을 기뻐했다.

양주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특별관리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옥정관리소에 화재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에서는 소방 및 피난계획 점검, 시설 유지 관리 실태 점검, 비상 대응 조직 및 교육·훈련 점검 등이 이루어졌다. 강덕원 소방서장은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양주시는 1인 가구 패키지형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확대가 제안되었으며, 사회적기업과 지역 복지기관이 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주·포천·동두천 산업특구의 운영 기간이 3년 연장되어 2027년까지 운영된다. 이번 연장 사업은 특구 산업 기반 시설 확충, 수출시장 활성화, 생산기술 고도화, ESG 환경 조성, 디지털 전환 등을 포함한다.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특별교통수단 개선을 위한 '동그라미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이용의 편리성, 안전성, 이용기준, 친절도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루어졌다. 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인들의 교통 이용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양주시는 덕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거점시설 '와글와글센터'를 개관했다. 와글와글센터는 마을카페, 아동교육체험장, 교육특화공간,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회천1동 주민자치회가 5기갑여단 담장에 양주시 상징물을 그린 벽화를 완성했다. 이 사업은 민·관·군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1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벽화에는 양주별산대놀이, 옥정호수공원 등 양주시의 7가지 상징물이 그려졌다.

양주관아지에서 10일 '양주관아 탈놀이 풍물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문화 특성화를 강화하고 전통과 창작을 조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전통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양주시가 G-FAIR KOREA 박람회에 참가해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홍보했다. 양주시는 산업단지의 입주 혜택과 기반 시설을 소개하고, 경기 북부의 산업 허브로 도약하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28일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기업의 투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