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장애인분과, 특별교통수단 개선 위한 '동그라미 토론회' 성료
AI 요약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특별교통수단 개선을 위한 '동그라미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이용의 편리성, 안전성, 이용기준, 친절도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루어졌다. 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인들의 교통 이용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장애인분과)는 지난 4일 양주시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동그라미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100여 명의 양주시민, 특별교통수단 이용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인들의 교통 이용 개선을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이용의 편리성, 안전성, 이용기준, 친절도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루어졌다. 참여자 39명이 2시간 동안 다양한 질문과 논의를 나눴다.
토론회를 주관한 장애인분과는 양주시 장애인시설팀, 장애인정책팀, 요셉의집, 실로암효명의집, 양주시장애인체육회, 내일장애인보조작업장 등 민관이 함께 구성된 실무분과다.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양주시의회 이지연 의원, 양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현대옥 회장이 축사를 통해 힘을 실어주었다.
토론회는 100여 명의 양주시민, 특별교통수단 이용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장애인들의 교통 이용 개선을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이용의 편리성, 안전성, 이용기준, 친절도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루어졌다. 참여자 39명이 2시간 동안 다양한 질문과 논의를 나눴다.
토론회를 주관한 장애인분과는 양주시 장애인시설팀, 장애인정책팀, 요셉의집, 실로암효명의집, 양주시장애인체육회, 내일장애인보조작업장 등 민관이 함께 구성된 실무분과다.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양주시의회 이지연 의원, 양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현대옥 회장이 축사를 통해 힘을 실어주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