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방지를 위한 '우리동네 농촌패밀리'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공동체 구축과 치유농장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독거노인의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참여자들은 농사 체험, 프로그램 참여, 자조모임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양주소방서가 전기자동차 화재 유독가스 분석 실험을 실시했다. 이번 실험은 소방대원의 안전과 국민의 전기자동차 이용 신뢰 구축을 위한 유해 물질 분석과 대책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양주시가 청년에게 사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청년행정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25명이며, 취약계층 4명을 우선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2025년 1월 6~26일까지 3주간이고, 급여는 시급 11,230원이다. 참여 희망자는 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선발 결과는 12월 19일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진행된다.

백석고등학교 학생들이 홀몸 어르신들에게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김장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김장 과정을 직접 수행해 김치를 담갔고,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정성에 감사를 표했다. 학교와 읍장은 학생들의 나눔 활동을 칭찬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 강화를 약속했다.

양주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문화를 실천하는 '안심식당' 업소를 모집한다. 지정된 안심식당은 홍보 지원을 받으며,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신뢰성 유지에 노력한다.

양주시가 청년의 정책참여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제2기 청년네트워크 구성위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9~39세 청년이며, 선정된 구성위원은 분과별로 활동하며 활동지원비를 받는다.

양주시는 미세먼지 배출 감축과 취약계층 건강 보호를 위해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번 계절관리제에서는 수송, 산업, 생활 분야의 배출 감축과 취약시설, 취약계층, 정보제공 등을 통해 시민 건강과 대기 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양주시가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 2,500장을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 김현수 시의원, 회천3동 적십자 봉사회 회원, 힙핏 PT 덕정점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모여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양주시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위원들이 직접 김장 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이다.

양주시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식당과 편의점에 현판을 전달했다. 협력 가게는 위기가구의 위험 징후를 파악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여 적시에 지원을 제공한다.

양주시가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2025년 상반기 희망 동행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재산 합계액 4억 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의 양주시민이며, 모집인원은 총 63명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 2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5개월이며, 선발 결과는 2025년 1월 말에 발표된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서정대학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지원으로 동절기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김장 김치 230가구, 겨울 이불 40개가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