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옥정1동,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함 전달
AI 요약양주시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위원들이 직접 김장 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이다.

양주시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정훈)가 지난 11월 29일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훈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이 참여해 김장재료를 구매하고 정성스럽게 김장 김치 50통을 담갔다. 담긴 김치는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됐으며, 고령자 및 거동이 어려운 가정은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박정훈 공동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옥정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김장 김치를 만들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와주는 나눔문화가 확산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정 기탁 후원금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옷장', '미래의 꿈나무', '특별한 날 특별한 꾸러미', '감사해孝 사랑의 한 끼' 등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훈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이 참여해 김장재료를 구매하고 정성스럽게 김장 김치 50통을 담갔다. 담긴 김치는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됐으며, 고령자 및 거동이 어려운 가정은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박정훈 공동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옥정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김장 김치를 만들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와주는 나눔문화가 확산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정 기탁 후원금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옷장', '미래의 꿈나무', '특별한 날 특별한 꾸러미', '감사해孝 사랑의 한 끼' 등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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