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시민들의 기부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금 목표액은 5억 원이다. 시는 또한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소액 단위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나눔 캠페인을 통한 후원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덕정동에서 '아동 돌봄 공동방 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 내 아동 돌봄 인력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참여 아동의 성과품 전시와 공연, 마을 교사 양성 과정 수료식이 진행됐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 돌봄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간 재활 프로그램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정신재활과 자립 의지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상훈 센터장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향상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고, 강수현 시장은 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주도시공사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헌혈 캠페인, 농촌 일손 돕기,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직원 복지 및 여가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채현 위원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 원을 기부해 '사랑의 온도 100℃ 캠페인' 목표가 달성됐다. 이채현 위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옥정2동 통장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마을복지사업으로 '행복한 복지이음 마을' 비전 아래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양주시가 예술가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포트폴리오 작성법과 구조, 필수 사항에 대해 강연이 있었고, 공모와 지원사업에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제작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특강이 유익했다고 평가했고, 양주시는 2025년에도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이 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로부터 8백만 원의 기탁금을 받았다. 이 기탁금은 양주시 아이들의 교육 발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회천3동 주원어린이집이 연말 맞이 이웃돕기 성금 65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옥정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와 공연이 선보였으며, 주민자치회와 동장이 주민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개설과 문화·여가활동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양주도시공사가 교통약자 가족을 위한 '행복 동행여행'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매년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8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문화와 과학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도시공사는 앞으로도 교통약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주시의 'Made in Yang-ju' 브랜딩이 23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의 디자이너들은 글로벌 패션시장에서 수주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양주시는 이들의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가 저소득·위기가정에 김장김치와 한돈을 지원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동절기 식생활 부담을 줄이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