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아동 돌봄 공동방 프로그램' 성과발표회 개최
AI 요약양주시는 덕정동에서 '아동 돌봄 공동방 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 내 아동 돌봄 인력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참여 아동의 성과품 전시와 공연, 마을 교사 양성 과정 수료식이 진행됐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 돌봄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덕정동 덕정 예술창작소에서 '아동 돌봄 공동방 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덕정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운영된 '아동 돌봄 프로그램' 참여 아동과 '마을 교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동 돌봄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창의 로봇, 정서 미술, 신체 건강, 토탈공예, 바이올린, 조언 등의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마을 교사 양성 과정'은 지역 내 아동 돌봄 인력양성을 위해 방과후 학교 지도사 2급 자격과 디자인아트 공예지도사 1급 자격 두 개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돌봄 프로그램 활동 영상 시청, 참여 아동 성과품 전시·발표, 바이올린 및 댄스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마을 교사 양성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의 수료식도 진행되었다.
양주시 관계자는 "내년 덕정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로 준공 예정인 경기꿈틀커뮤니티센터에서는 지역 내 아동 및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돌봄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덕정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운영된 '아동 돌봄 프로그램' 참여 아동과 '마을 교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동 돌봄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창의 로봇, 정서 미술, 신체 건강, 토탈공예, 바이올린, 조언 등의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마을 교사 양성 과정'은 지역 내 아동 돌봄 인력양성을 위해 방과후 학교 지도사 2급 자격과 디자인아트 공예지도사 1급 자격 두 개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성과발표회에서는 돌봄 프로그램 활동 영상 시청, 참여 아동 성과품 전시·발표, 바이올린 및 댄스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마을 교사 양성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의 수료식도 진행되었다.
양주시 관계자는 "내년 덕정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로 준공 예정인 경기꿈틀커뮤니티센터에서는 지역 내 아동 및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돌봄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