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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설 맞이 '양주농부마켓' 20%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양주시는 2월 5일까지 미래 농업 인력 육성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및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만 18세~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 농업인과 만 18세~50세 미만, 영농 경력 10년 미만의 후계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최대 5억 원 융자와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걷기대회 참여자 50가구에 대한 가정방문을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는 참여자들의 안부 확인과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문을 통해 얻은 정보는 2025년 마을 복지 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 양주시, 2024년 경기북부 인구 증가율 1위 기록.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 광역 교통망 구축 등으로 인구 29만 명 돌파. 급증하는 인구에 발맞춰 교통, 교육, 문화 등 7대 중점 정책 방향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

양주소방서는 8일 남면산업단지에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장 밀집 지역 화재 예방 및 외국인 근로자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화재안전협의체 구성, 화기 취급 안전 관리, 외국인 근로자 대상 교육 등을 논의하고, 산업단지 내 비상대응 능력 향상과 화재 위험 요소 차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1월 6일부터 2월 22일까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 운영.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주제로 1탄(1/6~2/1)과 2탄(2/6~2/22)으로 나뉘어 진행. 1탄에서는 뱀 모루 인형 만들기, 회암사지 출토 청동금탁 연계 프로그램, 탑돌이와 사리탑 연계 프로그램 등 운영. 2탄에서는 업사이클링 체험, 회암사지와 조선 왕실 이야기, 봄맞이 프로그램 등 진행. 참가 신청은 박물관 및 양주시청 홈페이지 통합 예약 시스템 통해 선착순 접수.

양주시는 '2025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31일까지 실시한다. 시민 추천 도서를 바탕으로 시민선정단 평가를 거쳐 후보 도서를 선정했으며, 설문조사 결과와 전문위원 회의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책은 독서문화진흥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임박한 화장 대란 해소를 위해 ‘양주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3년 12월 방성1리 일원을 최종 부지로 결정했으나, 부지 재검토 요구가 제기되었다. 시의회는 6개월 이내에 대체 부지를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시는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대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31일까지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2025년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 3명을 모집한다. 양주시 거주 또는 사업장이 있는 19세~39세 청년 중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 가능하고, 신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을사년 신년을 맞아 청련사에서 열린 '양주시정 발전 기원 신년하례법회'에 참석하여 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청련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양주시는 '제6차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농촌 지역 논두렁 태우기 및 영농 부산물 소각을 금지하고 미세먼지와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농업인 대상으로 영농 부산물 파쇄를 무료 지원하며,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농경지, 고령농, 여성 농업인, 영세농 농경지 등이 대상이다. 3월 31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양주소방서는 겨울철 캠핑장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텐트 내 난방·취사시설 사용 금지, 일산화탄소경보기 설치, 환기, 난로 주변 가연물 이격, 불씨 제거, 소화기 비치 등을 강조하며 안전한 겨울 캠핑을 즐길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