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양주시

양주소방서, 공장밀집 산업단지 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AI 요약양주소방서는 8일 남면산업단지에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장 밀집 지역 화재 예방 및 외국인 근로자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화재안전협의체 구성, 화기 취급 안전 관리, 외국인 근로자 대상 교육 등을 논의하고, 산업단지 내 비상대응 능력 향상과 화재 위험 요소 차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주소방서, 공장밀집 산업단지 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양주소방서(서장 권선욱)는 8일 남면 구암리 소재 남면산업단지에서 공장 밀집 지역의 화재 예방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전대책 마련을 주제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주소방서 소방령 정순오 화재예방과장과 직원 3명,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상수산업단지 기업체 협의회 임원, 입주 기업 대표 등 14명이 참석해, 화재안전협의체 구성 및 운영, 화기 취급 및 용접 작업 안전 관리, 산업단지 내 화재예방 캠페인, 외국인 근로자 대상 신고 스티커 제작 및 교육, 산업단지 겨울철 화재 예방 홍보 방안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특히, 각 기업별 대피계획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해 산업단지 내 비상대응 능력을 높이는 한편,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권선욱 양주소방서장은 “산업단지의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며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지역 산업단지의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양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