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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5월 3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징수 기간'으로 정하고 100억 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소액·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등 맞춤형 체납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4월 30일까지 ‘2025년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2024년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다. 사업장이 여러 곳인 경우 각 사업장 소재지에 안분하여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또는 안분 누락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는 위택스, 방문, 우편으로 가능하며,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또한, 매출 감소 수출 중소기업과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되며,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본 법인은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양주시G-스포츠클럽 탁구부, 창단 후 첫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대표 배출! 허준희 선수(회천초 6) 선발 확정. 남자부 단체전 3위, 개인전 다수 입상 등 쾌거.

양주시는 2025년 민방위 기본 교육을 4월부터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4월 7일~27일 집합교육(4시간)을, 3년차 이상은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화재 대응, 화생방 방호 등이다. 집합교육은 QR코드 스캔 또는 신분증 확인 후 입실 가능하며, 일정 변경은 디지털 민방위 카카오톡 채널 또는 고객센터(1800-6147)를 통해 가능하다. 사이버교육은 디지털 민방위 누리집에서 수강 가능하며, 객관식 평가 70점 이상 시 이수 인정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서면 교육으로 대체 가능하다.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될 수 있다.

양주시는 3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34명의 전문가 및 시민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공약사업 이행사항을 평가하고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6대 분야 121건의 공약사업 중 완료 52건, 정상추진 52건, 일부추진 17건으로 79%의 이행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평가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불곡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등산객에게 산불 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화기물 소지 금지, 흡연·취사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산불 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림 인접지 순찰 강화, 산불 드론 감시단 운영, 차량용 홍보 깃발, 현수막 게시, 버스 랩핑 광고 등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주시는 '2025년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설문조사 결과, 전년 대비 조직문화는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나, '상급자 눈치 보기', '불합리한 관행', '성과평가 불만족' 등은 여전히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청렴Lab'을 통해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시는 4월 11일까지 '2025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양주시 거주 농어민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대상에게 연간 최대 180만원(청년, 환경, 귀농어민) 또는 60만원(일반 농어민)을 지역화폐로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심사 후 6월 중 지급 예정이다.

양주소방서는 봄철 캠핑 시즌을 맞아 지역 내 야영장 48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은 소화기, 연기감지기 설치 여부, 비상구 확인, 방염천막 사용 등을 점검하고, 안전 인증 제품 사용,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양주소방서는 캠핑 수요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도와 양주시의 지원으로 '2025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3월 28일 고독사 예방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주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 맞춤형 서비스 연계,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 고독사 예방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 회천2동, '회천2차대광로제비앙 경로당' 개소…어르신 복지 향상 기대

양주시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양주 '올해의 책' 7권을 활용한 '북 크로싱(Book Crossing)' 독서운동을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4명 이상의 양주시민 독서 모임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후 도서관에서 선정 도서를 대출받아 읽고 한 줄 서평을 남긴 뒤 지인에게 책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