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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경기도의 예산 지원을 받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주택 매매·임대차 계약 시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2억 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계약일 기준 2년 내 1회 신청 가능하며,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주시 옥정1동 인구 4만 명 돌파! 4만 번째 전입 주민 김하늘 씨 가족 환영식 개최. 옥정 신도시 개발로 꾸준한 인구 유입, 향후 지속적 증가 기대.

양주시 옥정2동, 한신더휴아파트 경로당 개소…어르신 쉼터 마련

양주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통사찰 백화암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관계자에게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진입로가 좁고 경사로로 이루어진 백화암의 입지 특성을 고려하여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접근 지연 및 소방용수 확보 곤란 등에 대한 대비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경기도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지역 농업인 21명의 소득 증대를 지원합니다. 3년간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맞춤형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고,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여 농가 소득 30%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청년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양주시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동네 가족 만들기 2:2 결연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4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지역 보호 체계 구축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돋보기' 사업을 시작하여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빵, 샌드위치, 음료 등을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올카페와 민물새우얼큰수제비 미감 등 지역 기업들이 참여하여 물품을 기부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조양중학교와 함께 ‘조양중 드론동아리’ 결성 및 첫 드론 체험 캠프 진행. 드론 조종, 안전 교육, 코딩 실습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 제공. 관내 초·중·고등학교 드론동아리 구성 및 드론 체험 캠프 운영 지원 예정.

양주시 옥정2동은 봄맞이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주민 80여 명과 함께 옥정 중심상가 일대에서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루피너스, 데이지, 메리골드 등 3천여 본의 봄꽃을 심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가족기능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 입학 준비 안내, 부모의 분노 조절 교육 등 자녀 발달 단계에 맞춘 실용적인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4월에는 자녀 기질별 학습 로드맵 설계 교육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가족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시는 5월 4일 양주관아지에서 조선시대 수문장 교대의식을 재현하는 '2025 양주관아를 지켜라' 행사를 개최한다. 퓨전국악 공연, 수위의식, 수문장 교대의식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양주목사의 찻집', '내아 놀이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양주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단순 법령 설명을 넘어 조직 내 성차별 문화와 2차 피해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실제 사례와 통계, 판례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성매매·가정폭력 등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을 조명하며 공직자들의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양주시는 향후 고위공직자 대상 교육도 진행하여 성평등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