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가 마을공동체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서는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 발표, 특색 있는 공연, 작품 전시 등이 진행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안양시가 농수산물도매시장 지붕 붕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중도매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매시장 부지 내에 가설건축물을 설치한다. 가설건축물에는 임시경매장, 임시잔품처리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달 중순까지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또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고 있다.

안양시가 ㈜효성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을 기탁받았다. 이 성금은 저소득가정 자녀 학원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양시가 고교학점제 지원에 3년간 47억9500만원을 투자했다. 시는 학생 진로·인성 프로그램 지원, 온라인 스튜디오 구축, 교육과정 기반 마련 등을 지원했다. 최대호 시장은 고교학점제의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안양시는 2024년 초중고 교육지원사업 예산으로 440억 원을 편성해 교육환경 개선, 미래교육 협력지구 지역화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안양시는 가족센터 사업보고회 및 한국어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및 수료장 전달, 다채로운 공연, IT 희망나눔방 현판식 등을 진행했다. 안양시장은 가족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가족의 행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양시가 환경부의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양시는 '찾아가는 스쿨수' 프로그램과 노후 계량기 교체, 누수탐사를 통해 유수율을 개선하는 등 수도사업 운영에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안양시가 청소년 안전망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안전망 유공자를 표창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을 통해 청소년의 위기감을 42% 낮추는 등 다양한 사업 성과를 보고했다. 최대호 시장은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의 협력을 강조했다.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이 환경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 시설은 생활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소각하고 폐열에너지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안양시는 이 시설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 시설로 운영하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안양시의 인구가 3년 9개월 만에 55만명을 회복했다. 청년 인구 증가와 관내 입주 물량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시는 청년주택 공급을 지속 추진해 청년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제6차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건강보호, 산업, 수송, 공공, 정보제공 등 5개 분야에 13개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시는 대기환경전광판과 환경알리미를 통해 시민에게 대기질을 실시간 제공한다.

안양시가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 등의 우수 사례와 국제적 위상의 스마트도시로서의 평가가 반영된 결과다.

안양시가 박달1동의 행정동 명칭을 '박달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찬반의견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 과반수 이상이 찬성할 경우 박달2동과 함께 명칭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