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시 자원회수시설, 환경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 2년 연속 최우수
AI 요약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이 환경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 시설은 생활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소각하고 폐열에너지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안양시는 이 시설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 시설로 운영하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이 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안양시는 환경부로부터 최우수시설 현판, 장관 표창, 포상금(300만원)을 받았다.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는 전국의 소각시설 124곳을 대상으로 시설운영에 따른 경영합리화 실적, 환경정보 공개, 환경오염방지시설 운영실태, 안전교육 및 훈련실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안양시는 하루 생활폐기물 처리량 200톤 규모의 자원회수시설을 운영하며,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소각하고 있다.
특히,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에너지를 이용해 전력 및 중온수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전력거래소 및 인근 지역난방업체에 판매하고 있다. 이로 인한 수익은 연간 43억원에 달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원회수시설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대표 주민 친화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친환경 처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탄소중립 실천 및 기후위기 극복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원회수시설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대표 주민 친화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친환경 처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탄소중립 실천 및 기후위기 극복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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