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시,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AI 요약안양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제6차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건강보호, 산업, 수송, 공공, 정보제공 등 5개 분야에 13개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시는 대기환경전광판과 환경알리미를 통해 시민에게 대기질을 실시간 제공한다.

안양시는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 활동 및 관리 강화를 위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동절기(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에 미세먼지 배출 저감 활동 및 시민건강 보호조치를 평상시보다 강화하고 집중 관리하는 것이다.
안양시는 건강보호, 산업, 수송, 공공, 정보제공 등 5개 분야에 13개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건강보호분야 사업으로는 주요 도로 미세먼지 제거,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관리, 불법소각 단속,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등이 포함된다.
산업분야 사업으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이 강화된다.
수송분야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관리 강화가 실시된다.
안양시는 대기환경전광판과 환경알리미를 통해 시민에게 대기질을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건강을 위해 공기 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미세먼지 저감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동절기(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에 미세먼지 배출 저감 활동 및 시민건강 보호조치를 평상시보다 강화하고 집중 관리하는 것이다.
안양시는 건강보호, 산업, 수송, 공공, 정보제공 등 5개 분야에 13개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건강보호분야 사업으로는 주요 도로 미세먼지 제거,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관리, 불법소각 단속,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등이 포함된다.
산업분야 사업으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이 강화된다.
수송분야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관리 강화가 실시된다.
안양시는 대기환경전광판과 환경알리미를 통해 시민에게 대기질을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건강을 위해 공기 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미세먼지 저감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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