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밴드, 댄스, 독서, 사진, 영화, 악기, 봉사 등이며, 신청은 2025년 1월 15일까지 가능하다.

안성시 보개도서관 책문화센터에서 시니어 자서전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작가와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하여 자서전의 탄생을 축하하고 소감을 공유했다. 「인생 자서전」은 5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책만들기 프로젝트로, 최종 13권의 자서전이 출판되었다. 도서관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안성시가 2024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59,215건에 대해 약 94억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창구, CD/ATM기, 가상계좌 입금 등으로 가능하다.

안성시가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력하여 '아침간편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3개 학교 학생 1,100여명에게 아침간편식을 제공하고, 건강 및 먹거리에 관한 교육과 인식확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안성시는 이 사업을 확장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성시국민체육센터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명구조요원 교육과정을 실시한 결과, 17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 교육은 시민들의 수상활동 안전성 향상과 인명구조능력 배양을 목표로 진행됐다.

안성미디어센터가 '2024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미디어 활동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시민과 미디어를 연결했다. 행사에는 약 300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시민 작품 전시회, 성과 영상 상영, 공연 등을 즐겼다. 안성시 부시장과 시의회 의원이 참석하여 센터의 성과에 격려를 보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서운장애인주간이용시설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복지향상 사업 추진과 나눔 사업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복지사업 홍보, 자원 지원, 협력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외계층 발굴 및 복지사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19기가 제로웨이스트 활동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서는 6회기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봉사단원들은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안성시는 ㈜청양식품, 경승위원회, 일죽초등학교 등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품을 전달받았다. 기부금품은 현금, 연탄, 수제된장 등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 보내기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이 2025년 사업연계를 위한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센터별 사업 연계를 논의하고, 협업사업 모델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대설 피해 축산농가 지원과 지속가능발전 위원회 개최를 통해 지역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