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우리가 꿈꾸는 안성의 미래, 안성시 교육발전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교육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토론했다. 포럼에서는 학습자 중심 교육, 다문화 교육, 지역 교육격차 해소, 디지털 교육 전환, 생태전환 교육, 미래인재 양성 등 다양한 교육 정책 방향이 제시되었으며,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인재 양성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안성시는 포럼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2월까지 '안성형 교육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16일 민생점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폭설 피해 복구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보라 시장은 시민 불안감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강조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긴급 생계비 지급 등 신속한 피해 복구를 약속했다. 또한,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 개발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같은 날, 시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착한가격업소 현판식을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보였다.

안성시의 폭설 피해액이 1,828억 원으로 확정됐다. 시는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의 피해를 조사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긴급 예비비를 투입하고 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과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성시 우림루미아트아파트 부녀회가 저소득 가정을 위해 컵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 부녀회는 지속적으로 지역 봉사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2024년 후원자·자원봉사자의 날 감사한데이를 개최하여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행사에서는 인사말, 영상 시청, 감사패 전달, 재능기부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대설 피해를 입은 서운면 포도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속적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에 어려움이 생기면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안성시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11,272명의 농업인에게 지급했다. 이번 지급액은 176억 원이며, 소농직불금 지급액이 10만원 인상되었다.

안성시가 경기 사랑의열매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출범했다. 캠페인은 2024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5억원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의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시설 기관 단체의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진원푸드의 후원으로 장애인 이동권 증진 차량을 구입했다. ㈜진원푸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차량 후원으로 이동 서비스가 더욱 효율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방아이유쉘어린이집이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을 기부했다. 이 기부는 나눔 교육의 일환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기부된 라면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가 이·취임식 내빈들로부터 받은 쌀 430kg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이 쌀은 안성또바기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수능이 끝난 고3 대상으로 미래 역량 향상을 위한 'LEVEL 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8개 주제의 활동을 통해 대학생 및 성인으로의 도약을 지원하며, 12월 21일에는 'One Pick 이미지 메이킹', '트레블(travel) 메이커'를 주제로 개별모집 활동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