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가치토크'를 개최해 주민 건의를 청취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로드체킹을 진행했다. 주요 민원으로는 초당로~항가울로 우회전 차선 신설, 배수로 정비, 나무 데크 교체, 가로등 설치 등이 확인됐다. 이민근 시장은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3개 지역에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고 생활 편의 시설을 확충하며 성포광장을 재정비한다.

안산시가 수소 시범도시를 준공하고 'H2 경제도시 안산'을 선언했다. 수소 생산, 저장, 이송, 활용, 안전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린수소 생산 실증시설을 마쳤다. 시는 수소를 통한 에너지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 상록구노인지회가 제18회 상록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60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장과 모범상이 수여됐고,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안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로부터 '푸른 콩깍지 행사' 수익금 283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시의 어려운 이웃에 지원될 예정이다.

안산시와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이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과학기술 혁신, 친환경 분야의 교류, 연구원 센터 건립 프로젝트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안산시가 안전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안전한 교육도시 안산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예방 캠페인,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등이 포함됐다. 안산시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교육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안산시가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김장 김치와 쌀을 기탁받아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다.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원곡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MBTI를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타인과의 관계 개선, 스트레스 관리 기법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산시에서 백일해 첫 사망 사례 발생에 따라 소아·청소년의 적기 예방접종과 성인들의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백일해는 7-19세 소아·청소년 환자가 전체의 87.7%를 차지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임산부, 영아, 고위험군, 돌보미, 의료종사자 등은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또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안산시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했다. 참여자의 건강 행태와 건강위험 요인이 개선되었으며, ICT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 관리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안산시의 '환경정화 청정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45개 업체와 838명이 참여해 산업단지 주변 쓰레기 18톤을 수거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내 기업과 협력해 환경 정비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