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중국 옌타이시와 과학기술 협력 강화
AI 요약안산시와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이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과학기술 혁신, 친환경 분야의 교류, 연구원 센터 건립 프로젝트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월 15일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 대표단과 만나 과학기술 등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옌타이시는 중국 산둥성 북동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2009년 안산시와 우호 협력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만남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졌다. 양 도시 간의 이전 협력으로는 청소년 국제문화교류사업 등이 있다.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은 2020년 설립된 옌타이시 산하 국제과학기술협력 신형 연구개발기관으로, 과학기술 분야의 시장 선도 제품 창출 등을 담당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대표단은 과학기술 혁신 분야의 국제협력 촉진, 친환경 분야의 기술·인재 교류, 연구원 센터 건립 프로젝트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왕해초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 원장은 "이번 방문이 양 도시 간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팬데믹 이후 첫 대면 교류로, 국제협력 활성화에 유의미한 만남"이라며 "친환경, 산업기술 분야의 발전과 우정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옌타이시는 중국 산둥성 북동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2009년 안산시와 우호 협력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만남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졌다. 양 도시 간의 이전 협력으로는 청소년 국제문화교류사업 등이 있다.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은 2020년 설립된 옌타이시 산하 국제과학기술협력 신형 연구개발기관으로, 과학기술 분야의 시장 선도 제품 창출 등을 담당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대표단은 과학기술 혁신 분야의 국제협력 촉진, 친환경 분야의 기술·인재 교류, 연구원 센터 건립 프로젝트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왕해초 옌타이산업기술연구원 원장은 "이번 방문이 양 도시 간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팬데믹 이후 첫 대면 교류로, 국제협력 활성화에 유의미한 만남"이라며 "친환경, 산업기술 분야의 발전과 우정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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