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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감학원‘기억과 공감 기행’공모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선감학원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인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선감학원 기억과 공감 기행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최근 안산시 조례 개정으로 매년 10월 1일이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의 날’로 지정되고, 민관 협력 기구인 ‘추모사업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된 이후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민간의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기행 프로그램을 발굴해 선감학원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희생자 추모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의 주요 내용은 ▲선감학원 사건 관련 현장 탐방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사·인권 교육과 현장 체험 연계 ▲참여자 기록 및 공유 활동 추진 ▲시민 참여형 추모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총사업비는 1,000만 원이며, 시는 심사를 거쳐 1개 단체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역사·교육·인권·문화 분야 활동 실적이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안산시에 소재하거나 안산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역사·인권 분야에 관심 있는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정치·종교 및 영리 목적 단체는 제외된다.
공모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관련 조례 개정 등 제도적 기틀이 정비된 이후 처음 시행되는 민간 공모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선감학원 사건에 깊이 공감하고 이를 시민들과 함께 기억과 공감의 가치로 확산해 나갈 역량 있는 지역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최근 안산시 조례 개정으로 매년 10월 1일이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의 날’로 지정되고, 민관 협력 기구인 ‘추모사업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된 이후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민간의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기행 프로그램을 발굴해 선감학원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희생자 추모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의 주요 내용은 ▲선감학원 사건 관련 현장 탐방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사·인권 교육과 현장 체험 연계 ▲참여자 기록 및 공유 활동 추진 ▲시민 참여형 추모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총사업비는 1,000만 원이며, 시는 심사를 거쳐 1개 단체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역사·교육·인권·문화 분야 활동 실적이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안산시에 소재하거나 안산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역사·인권 분야에 관심 있는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정치·종교 및 영리 목적 단체는 제외된다.
공모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관련 조례 개정 등 제도적 기틀이 정비된 이후 처음 시행되는 민간 공모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선감학원 사건에 깊이 공감하고 이를 시민들과 함께 기억과 공감의 가치로 확산해 나갈 역량 있는 지역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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