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노사 간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건의서를 고용노동부에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주 52시간 근로시간제도 탄력적 운영, 노동자지원센터 국비 지원 등이 포함됐다. 안산시는 노동자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업과 협력해 '안산시형 기금 모델'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폭설 피해 사유 시설 신고를 6일까지 접수하며, 농업, 주택, 소상공인 공장 등이 대상이다. 피해 신고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재난지원금은 사유재산 피해 신고자에게만 지급된다.

안산 단원구가 유통 관련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안전교육과 사업자준수사항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올바른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예술로 차오르는 월피 틴틴' 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예술대학교와 협업하여 진행된 문화·예술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다양한 예술 체험 학습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단원보건소가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상록수보건소는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단원보건소는 어르신 걷기 사업으로 각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안산 상록수보건소가 감염병 자동신고 시스템 발전 정책으로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은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환자에게 맞춤형 감염병 정보와 예방수칙을 자동 전송해 신속하고 정확한 예방을 지원한다.

안산시 '안산향' 상록수된장마을이 '고객 만족 브랜드 대상' 농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산향'은 관내 농특산물을 육성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제도로, 상록수된장마을은 전통장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농특산물 인증을 통해 품질 향상과 가격차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시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안산시는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문화·예술과 관광을 결합한 독창적인 축제와 관광 콘텐츠 개발로 '2024 TV조선 경영대상' 축제문화관광도시 부문 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대부도의 자연과 문화를 활용한 축제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콘텐츠 활성화, 다문화거리와 미식투어 결합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안산시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재해 피해를 본 농업인은 재난 피해 신고를 접수하면 되며, 농업용 시설은 규정에 적합해야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시장은 농업인의 영농 복귀와 추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에서 열린 제18회 사랑의 수어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수어를 통해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18팀 150명이 참가한 수어경연대회에서는 수어소리팀의 '아모르파티'가 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수어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살통계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자살예방센터 홍보 강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의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