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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안산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300세대 이상, 150세대 이상(승강기 설치 또는 중앙·지역 난방방식), 주택 외 시설과 150세대 이상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이 지원 대상이다. 휴게시설 신설, 지상 이전, 개·보수, 물품 구입 등에 최대 500만 원(개소당)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공동주택에서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3월 7일까지 안산시 주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안산시는 2022년 고액·상습 체납자 193명의 가상자산을 압류하여 총 6,8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가상자산 압류 플랫폼 도입 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강력한 조치를 통해 체납 세금 탈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산모 건강 증진과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접수를 다음 달 28일까지 받는다.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 원 상당의 한우·한돈을 지원하며, 2024년 출생신고를 완료한 산모가 대상이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산모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안산시는 3월 7일까지 '안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총 8억 2천만 원의 예산으로 단지 내 시설물 유지보수 및 안전 관련 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하며, 단지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대상이며, 최근 5년 이내 보조금을 받았거나 재건축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단지는 제외된다.

안산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R&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일원을 중심으로 한 '경기 경제자유구역 안산 ASV지구'는 한양대 ERICA 캠퍼스를 비롯한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집적된 산·학·연 클러스터로, 로봇직업교육센터 유치 등 첨단로봇 분야 생태계 구축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와 혁신 생태계 구축을 기대하며 '2035 뉴시티 안산' 비전 달성을 위한 마중물로 삼고자 한다.

안산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내 집 앞 제설 동참을 요청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하며, 추가적인 강설에 대비하여 비상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 성호 이익의 속담집 ‘백언해’ 최초 번역 출간… 18세기 초 한역 속담집, 66항의 속담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

이번 설 연휴, 안산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안산 명소 6곳을 소개합니다. 시화나래조력공원 달 전망대, 유리섬박물관, 종이 미술관은 설 연휴 기간 휴무 없이 운영하며, 누에섬 등대전망대, 김홍도미술관, 안산식물원은 1월 27일(월), 29일(수) 휴무입니다. 각 명소의 운영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안산시 상록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농수산물 도매시장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구청 직원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무단 투기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정비를 진행했다. 상록구는 설 연휴 기간에도 청소 취약지역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며,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 사흘간(1/29~31) 정상 영업한다. 또한, 시는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통업소 및 농수산물도매시장 주변 정육점 등을 대상으로 계량기 특별점검을 실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에 나섰다. 점검 결과, 모든 업소의 저울은 관련 법규를 준수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는 2025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2월 7일까지 접수한다.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등 순수문화예술 및 전통문화예술 발굴·전승 사업 등이 지원 대상이며, 지원 금액은 최대 300만 원이다. 안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는 개인 또는 소재한 법인·단체면 신청 가능하며,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안산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사업체 조사'를 앞두고 조사원과 조사관리자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조사표 작성 요령, 현장조사 준수사항,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고, 사업체의 협조를 당부했다. 전국 사업체 조사는 지역별 사업체의 규모와 경영 실태를 파악하여 경제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안산시에서는 약 9만 8천여 개소가 조사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