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설 명절 앞두고 정확한 계량을 위한 특별점검 마쳐
AI 요약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통업소 및 농수산물도매시장 주변 정육점 등을 대상으로 계량기 특별점검을 실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에 나섰다. 점검 결과, 모든 업소의 저울은 관련 법규를 준수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용품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 유통업소 및 농수산물도매시장 주변 정육점 9개소 등을 중심으로 계량기(저울류)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것으로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됐다. 점검에서는 저울 위·변조 여부, 정기검사 여부, 사용 오차 초과 여부, 영점 조절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점검 결과, 대상 업소에서 사용 중인 저울은 모두 관련 법규와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양 구청에서는 계량기의 정확성과 공정한 상거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 점검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계량기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이번 점검이 상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것으로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됐다. 점검에서는 저울 위·변조 여부, 정기검사 여부, 사용 오차 초과 여부, 영점 조절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점검 결과, 대상 업소에서 사용 중인 저울은 모두 관련 법규와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양 구청에서는 계량기의 정확성과 공정한 상거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 점검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계량기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이번 점검이 상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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