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대부동을 인구 5만 이상의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 계획에는 주거, 일자리, 교통 인프라 개선, 관광 활성화, 개발 환경 조성 등이 포함된다. 안산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경기도의 서부권 SOC 대개발 구상안에 대한 설명도 진행했다.

안산시가 호수공원에 간이 반려견 놀이터를 개장했다. 이 놀이터는 무인으로 운영되며, 대형견과 중·소형견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시는 향후 정식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과학고 유치를 위해 기업인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민근 시장은 과학고 유치가 안산시의 산업 발전과 도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안산시가 옥로주 전수 교육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옛 그림 속 술 문화와 옥로주 활용 체험활동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렸다.

안산시가 서해선 홍성~서화성 구간 개통에 맞춰 초지역~서화성역 간 무료 임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 셔틀버스는 신안산선 미연결 구간에 따른 시민들의 철도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열차 시간과 연동하여 운행된다.

안산시가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단원구 대부북동 지역에 태양광 가로등 23본을 설치해 주민의 밤길 보행 안전성을 향상시킨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빵집아저씨들협동조합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동조합은 '발견·구조지원단'으로 활동하며, 위기청소년이 제과점을 방문하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연계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안산시 상록구는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수암지구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토지분쟁 해소와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주민공람·공고, 주민 설명회, 토지소유자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일반음식점 영업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의무 교육으로, 식품위생법 해석, 식품안전관리 방법, 노무 교육 등을 다뤘다. 뮤지컬 공연 방식을 사용해 영업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안산의 음식 문화거리와 향토음식 '바고찌' 홍보도 이루어졌다.

안산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다뤘다. 참석자들은 고독사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소외된 이웃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안산시 평생비전센터가 2025년도 정규 교육과정 강사 72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직업기술, 직업 기초, 사회문화 등 총 85개 과목이며, 접수 기간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다. 선발 과정은 서류 합격자 발표, 면접 심사, 최종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안산시가 건축물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건축안전자문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나섰다. 자문단은 건축 분야 전문가 57명으로 구성됐으며, 건축공사장 자문, 대형 건설 현장 안전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