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AI 요약안산시가 일반음식점 영업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의무 교육으로, 식품위생법 해석, 식품안전관리 방법, 노무 교육 등을 다뤘다. 뮤지컬 공연 방식을 사용해 영업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안산의 음식 문화거리와 향토음식 '바고찌' 홍보도 이루어졌다.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법정의무 교육으로 이수해야 하는 것으로,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식품안전관리 방법, 노무 교육 등 일반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법률 해석과 위생 관리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뮤지컬 공연 방식을 사용해 영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의 7개 음식 문화거리 홍보와 시가 개발한 향토음식 '바고찌' 홍보 영상도 준비해 안산 대표 음식문화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