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경기 무형유산 '옥로주' 전수관 하반기 프로그램 종료
AI 요약안산시가 옥로주 전수 교육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옛 그림 속 술 문화와 옥로주 활용 체험활동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렸다.

안산시는 경기도 무형유산인 '옥로주'를 알리기 위한 '화담주畵談酒-맛과 멋을 담다' 프로그램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의 '202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옛 그림 속 술 문화와 옥로주 활용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지난 5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399명이 참여했다.
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의 '202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옛 그림 속 술 문화와 옥로주 활용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지난 5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399명이 참여했다.
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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