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에서 백일해 첫 사망 사례 발생에 따라 소아·청소년의 적기 예방접종과 성인들의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백일해는 7-19세 소아·청소년 환자가 전체의 87.7%를 차지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임산부, 영아, 고위험군, 돌보미, 의료종사자 등은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또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안산시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했다. 참여자의 건강 행태와 건강위험 요인이 개선되었으며, ICT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 관리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안산시의 '환경정화 청정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45개 업체와 838명이 참여해 산업단지 주변 쓰레기 18톤을 수거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내 기업과 협력해 환경 정비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19~39세 청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6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안산시 주민등록자이며, 일반선발과 사회적 배려자 선발로 선발한다.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선발자는 2025년 1월부터 2월까지 주 25시간 근무를 실시한다.

시흥, 화성, 안산의 미디어 활동가들이 시화호 30주년을 기념해 '세 도시 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각 도시의 시민들이 시화호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고, 시화호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111개소에 대한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예방접종 기준 준수, 백신 보관 상태, 대상자 확인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시정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총 995개소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의료기관의 준수사항 관리, 의료광고,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법령 준수, 약국의 관리의무 및 조제 사항 준수, 마약류 관련 사항 준수 등이다. 점검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한 내 제출하지 않은 대상은 현장 방문 점검을 받는다.

안산시가 16~17일 제45회 국무총리배 전국 남녀 9인제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85개 팀,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친목 도모와 스포츠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경기를 펼친다.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안산시가 승강기 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하여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안전한 승강기 이용 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훈련에는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여 승강기 갇힘 상황을 가정한 실전과 같은 현장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합동훈련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시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노동법 위반 관행 개선과 올바른 직장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임금체불 예방,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안산시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불종합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산불 진화 헬기 운영과 자동 화재 감지 시스템을 탑재한 CCTV를 설치해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을 강화했다.

안산시가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농업 발전 유공자를 표창하며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농업 분야 관계자가 모여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