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재해 피해를 본 농업인은 재난 피해 신고를 접수하면 되며, 농업용 시설은 규정에 적합해야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시장은 농업인의 영농 복귀와 추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에서 열린 제18회 사랑의 수어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수어를 통해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18팀 150명이 참가한 수어경연대회에서는 수어소리팀의 '아모르파티'가 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수어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살통계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자살예방센터 홍보 강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의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인턴들의 지역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 기회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안산시 재활용선별센터를 방문하고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을 견학했다.

안산시가 기록적 폭설에 대응해 주말 동안에도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충분한 제설제를 사용하고 주요 도로와 보행로를 대상으로 철저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추가 제설제를 확보하고 인근 지자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안산시가 기록적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도 불구하고 총동원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제설에 나서고 있으며, 시는 전 직원 비상근무, 장비 총동원, 피해 시민 지원 강화 등을 지시했다. 현재까지 93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시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모으라고 당부했다. 행사에는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고, 안보 강연, 축사, 표창 수여 등이 진행됐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가 청소년 자살 예방 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자살 실태와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안산시는 내년부터 교육청과 협력하여 고위험군 학생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스피치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특강은 말하기 기초, 발표 구성, 영어 발표 방법을 배우는 단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2차에 나누어 안산화정영어마을에서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다음 달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안산시가 개최한 채용박람회에 구직자 1천여 명이 참여해 246명이 현장 채용됐다. 박람회에는 48개 기업체가 참여해 구인·구직 매칭 알선 수가 1천438건에 이르렀으며,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안산시가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피해 최소화를 지시했다. 시민들에게는 안전에 유의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했다.

안산시가 전국상업경진대회 수상 학생 및 교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민근 시장은 수상을 축하하고 대회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 시장은 안산시의 다양한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