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주말 반납 제설 총력전…폭설 피해 최소화
AI 요약안산시가 기록적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도 불구하고 총동원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제설에 나서고 있으며, 시는 전 직원 비상근무, 장비 총동원, 피해 시민 지원 강화 등을 지시했다. 현재까지 93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시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가 기록적 폭설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도 불구하고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대설 피해 현장을 지속 점검하고, 직접 이면도로를 포함한 도로 제설에 나서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29일 긴급 재난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지속 점검, 주말까지 제설작업을 최대한 진행해 시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회의에서 주말까지 제설 완료를 위해 전 직원 비상근무·장비 총동원 제설작업 실시, 피해 시민 지원 강화를 위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검토, 신속한 피해조사 및 예비비 활용을 통한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지시했다.
안산시에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43.2cm 가량의 기록적인 눈이 쏟아졌다. 이에 시는 24시간 대응체계를 포함해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 제설제를 최대한 투입하는 등 제설 대응에 나서고 있다.
또한 폭설로 인한 주택 파손, 농업시설·농작물 피해 상황에 대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검토를 거쳐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폭설로 현재까지 건축물 파손, 비닐하우스 붕괴 등 총 93건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는 시민 6세대(11명)는 임시주거시설로 이주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대설 피해 현장을 지속 점검하고, 직접 이면도로를 포함한 도로 제설에 나서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29일 긴급 재난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지속 점검, 주말까지 제설작업을 최대한 진행해 시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회의에서 주말까지 제설 완료를 위해 전 직원 비상근무·장비 총동원 제설작업 실시, 피해 시민 지원 강화를 위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검토, 신속한 피해조사 및 예비비 활용을 통한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지시했다.
안산시에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43.2cm 가량의 기록적인 눈이 쏟아졌다. 이에 시는 24시간 대응체계를 포함해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 제설제를 최대한 투입하는 등 제설 대응에 나서고 있다.
또한 폭설로 인한 주택 파손, 농업시설·농작물 피해 상황에 대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검토를 거쳐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폭설로 현재까지 건축물 파손, 비닐하우스 붕괴 등 총 93건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는 시민 6세대(11명)는 임시주거시설로 이주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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