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사동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336면 규모의 노외·노상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다세대·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인 사동 1271-23번지 일원에 조성된 주차장은 총 19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254면의 노외주차장과 82면의 노상주차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향후 운영 방식은 주차 수요 및 이용객 특성을 고려하여 검토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2022년 고액·상습 체납자 193명의 가상자산을 압류하여 총 6,8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는 가상자산 압류 플랫폼을 도입하여 지방세입 전 분야에 걸쳐 가상자산 추적 징수를 시행 중이며, 앞으로도 원화 강제 추심과 가상자산 강제 매각 등 강화된 조치로 체납액 징수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안산시, 시정 소식지 '안산톡톡'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로 제작하여 환경 보호 앞장서

안산시는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안산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300세대 이상, 150세대 이상(승강기 설치 또는 중앙·지역 난방방식), 주택 외 시설과 150세대 이상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이 지원 대상이다. 휴게시설 신설, 지상 이전, 개·보수, 물품 구입 등에 최대 500만 원(개소당)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공동주택에서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3월 7일까지 안산시 주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안산시는 2022년 고액·상습 체납자 193명의 가상자산을 압류하여 총 6,8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가상자산 압류 플랫폼 도입 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강력한 조치를 통해 체납 세금 탈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산모 건강 증진과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접수를 다음 달 28일까지 받는다.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 원 상당의 한우·한돈을 지원하며, 2024년 출생신고를 완료한 산모가 대상이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산모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안산시는 3월 7일까지 '안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총 8억 2천만 원의 예산으로 단지 내 시설물 유지보수 및 안전 관련 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하며, 단지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대상이며, 최근 5년 이내 보조금을 받았거나 재건축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단지는 제외된다.

안산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R&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일원을 중심으로 한 '경기 경제자유구역 안산 ASV지구'는 한양대 ERICA 캠퍼스를 비롯한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집적된 산·학·연 클러스터로, 로봇직업교육센터 유치 등 첨단로봇 분야 생태계 구축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와 혁신 생태계 구축을 기대하며 '2035 뉴시티 안산' 비전 달성을 위한 마중물로 삼고자 한다.

안산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내 집 앞 제설 동참을 요청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하며, 추가적인 강설에 대비하여 비상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 성호 이익의 속담집 ‘백언해’ 최초 번역 출간… 18세기 초 한역 속담집, 66항의 속담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

이번 설 연휴, 안산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안산 명소 6곳을 소개합니다. 시화나래조력공원 달 전망대, 유리섬박물관, 종이 미술관은 설 연휴 기간 휴무 없이 운영하며, 누에섬 등대전망대, 김홍도미술관, 안산식물원은 1월 27일(월), 29일(수) 휴무입니다. 각 명소의 운영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안산시 상록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농수산물 도매시장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구청 직원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무단 투기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정비를 진행했다. 상록구는 설 연휴 기간에도 청소 취약지역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며,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 사흘간(1/29~31) 정상 영업한다. 또한, 시는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