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항공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제야음악회를 취소하고, 종무식과 시무식을 축소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합동분향소를 운영하고, 공직기강 확립 및 안전 점검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저출산 극복 및 미래 세대 지원 강화를 위한 정책을 확대한다. 임신 전 무료 건강검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다자녀 가구 수도 요금 감면 기준을 완화한다. 또한 청년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간병비를 지원한다. 원도심 정비를 위해 역세권 정비사업과 미니뉴타운 사업 공모도 진행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민선 8기 조용익 시장의 공간복지 철학에 따라 최근 2년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하부 공간 내 보행 공간을 확장 정비하여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송내역에서 상동도서관, 원천공원으로 이어지는 송내IC 하부 공간 정비를 통해 지름길 및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시민 편의를 증진했다.

부천시는 12월 26일 ‘2024년 제2회 행복한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결과를 보고받고 2025년 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혜 효과 분석 기반 사업 지원·평가,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 활성화, 마을활동가 양성, 공동체 네트워크 참여율 제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2025년 1월에 공고하고 2월 중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및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노사 소통 회의를 통해 직원 게시판 익명 전환, 시 구내식당 직영화, 악성 민원 대응 직원 보호 체계 구축 등 노사 협력을 통해 건전한 노사 문화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용익 시장은 노사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부천시가 2024년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2020년부터 5년 연속 최고등급(A등급)을 달성했다.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감사원은 매년 자체감사기구 운영 적정성과 내부통제 내실화를 위해 기관들을 심사하고 우수기관을 표창한다. 부천시는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과 감사활동 성과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익 시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체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 탄소중립 시민실천단·꼬마실천단, 상동호수공원서 탄소흡수 이끼 심기 등 환경 캠페인 진행. 탄소중립 10가지 실천 활동 ‘탄소중립·탄소제로·텐(ten)’ 실행 및 온라인 인증, 캠페인 등 꾸준한 활동 이어가. 상동호수공원 탄소흡수원(이끼 정원), 환경부 지정 지자체 온실가스 감축원단위 적용 가이드라인 추진사례로 공식 인정.

부천시는 26일 시청에서 하반기 퇴직공무원 14명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조용익 시장은 퇴직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부천시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10, 부천톡톡' 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봉사하는 '학부모 폴리스' 단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단원들은 시청 시설 견학과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클래식 음악 설명을 듣는 등 다채로운 경험을 했다. 조 시장은 학부모 폴리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10월 23일 전 부서 보안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보안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안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안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보안업무규정, 일반·문서보안, 보안관리 세부 추진사항 등 실무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기도 시군 보안감사 수감 결과 공유 등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안교육을 통해 빈틈없는 보안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천시, 다가구 밀집 지역 67동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완료. 범죄 예방 및 시민 안전 강화.

부천시는 지난 23일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하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대기질 개선에 나섰다. 경유차량 매연, 휘발유·LPG차량 일산화탄소 등을 측정하고,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차량에는 자율 정비를 권고했다. 또한 친환경 운전법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미세먼지 저감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