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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활동이 포함되었으며, 시장은 아동 안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리시가 시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건강행태 및 건강증진사업 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2025년 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3동행정복지센터가 행복한 교회로부터 약 170만원 상당의 컵라면을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행복한 교회는 추수감사주일을 기념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수택3동장은 후원물품을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하고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수택2동행정복지센터가 자원봉사 홍보단 봉사회로부터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김장 김치를 전달받았다. 김치는 수택2동의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리시가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내 수령 약 1,200년으로 추정되는 은행나무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위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유산청의 문화재 지정 요청에 따른 것으로, 수목의 수령, 생육 상태, 관리 상황 등을 검증했다. 구리시는 은행나무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구리시 동구동새마을부녀회가 관내 홀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3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호응을 받았으며, 이웃들과의 온정 나눔에 기여했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도로 안전을 위해 제설 장비 점검, 제설함 배치, 제설제 비치, 제설 살포 코스 숙지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구리시 교문2동새마을부녀회가 축제 수익금으로 마련한 찜질매트를 지역 내 취약계층 20명에게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따뜻한 생활용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건강심마니' 자조건강동아리를 조직하여 주민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모임에서는 만성질환 지식 습득, 저염 요리 실습, 자가건강관리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구리문화재단이 주관한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제4회 정기연주회가 11월 16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양한 곡목으로 구성된 무대에서 단원들의 실력과 지역 아동 단원들의 협연이 감동을 선사했다. 구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문화예술 교육사업을 통해 시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소비자 권익 증진 교육을 실시해 전자상거래와 보이스피싱에 대한 지식을 제공했다. 시지회는 소비자 상담, 교육 등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구리시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구리시목민봉사회, 군인, 금고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을 진행했다. 시민참여형 공익활동 지원사업 보조금이 사용됐으며, 주민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에 감사를 표했다. 구리시장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단체와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