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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자원봉사센터, 은퇴자 환경교육 강사 양성 과정 ‘Re-Start 인생 2막’ 성료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은퇴자 지역 환경교육 인재 양성 프로젝트 「Re-Start 인생 2막」 사전교육 과정을 지난 6월 1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은퇴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교육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회기에 걸쳐 환경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현장 체험, 교안 제작 및 시연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1 회기에서는 환경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교육 강사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했다. 이어 2~3회기에는 구리시립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연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료 조사와 수업자료 제작 방법을 익히며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
4회기에는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방문해 자원순환과 새활용(업사이클링)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5~6회기에는 환경교육 수업자료 제작과 수업 시연, 발표 연습을 통해 강의 운영 역량을 높였으며, 마지막 7회기에는 새활용 만들기 활동을 직접 운영하며 환경교육 강사로서의 실전 역량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환경교육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은퇴자들이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은퇴자는 “환경교육뿐 아니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자료 제작까지 배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은퇴자들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 환경교육 전문 자원봉사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은퇴자들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을 수료한 은퇴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6월 22일부터 구리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기관별 2 회기씩 환경교육과 새활용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이들이 지역사회 환경교육 강사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은퇴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교육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회기에 걸쳐 환경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현장 체험, 교안 제작 및 시연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1 회기에서는 환경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교육 강사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했다. 이어 2~3회기에는 구리시립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연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료 조사와 수업자료 제작 방법을 익히며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
4회기에는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방문해 자원순환과 새활용(업사이클링)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5~6회기에는 환경교육 수업자료 제작과 수업 시연, 발표 연습을 통해 강의 운영 역량을 높였으며, 마지막 7회기에는 새활용 만들기 활동을 직접 운영하며 환경교육 강사로서의 실전 역량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환경교육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은퇴자들이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은퇴자는 “환경교육뿐 아니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자료 제작까지 배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은퇴자들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 환경교육 전문 자원봉사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은퇴자들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을 수료한 은퇴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6월 22일부터 구리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기관별 2 회기씩 환경교육과 새활용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이들이 지역사회 환경교육 강사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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