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2025년 '시민열린전시코너'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작가에게는 전시 기회, SNS 홍보, 홍보물 제작 등이 지원된다.

광명시가 2024년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환경교육 활동가와 시민이 모여 활동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뮤지컬 공연, 표창 수여, 사례 발표, 전시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필요 서류를 갖춰 2025년 2월 25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명시민인권센터가 수능 마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권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인권영화 상영, 강연, 서약식 등이 진행됐다.

광명시가 주거복지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주거복지대상'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명시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개선해 주민들의 주거 안정성과 삶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에 집중했다.

광명시 소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취약계층 73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을 나눠주는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광명7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응급상황 현장 대처 방법, CPR 방법, AED 사용 방법,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등이 교육됐다.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홍보 안내문과 핫팩을 배부했다. 박세용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주저하지 말고 연락을 당부했고, 박성국 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어린이 대상 탄소중립 뮤지컬 <탄소야 탄소야>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공연은 어린이들의 기후 위기의식과 탄소중립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이름과 환경 활동을 반영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어린이 대상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민간전문가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총괄·공공건축가를 위촉하고 공공건축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민간전문가의 참여로 우수한 공공공간과 건축물을 조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광명시가 화물차 운송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재개발·재건축 공사 현장으로 진출입하는 대형 화물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광명시장 박승원이 광명시의회에 2025년도 예산안을 신속히 심의해 줄 것을 촉구했다. 그는 예산안이 민생, 기후, 인구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으며, 정쟁을 멈추고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시민만을 생각하며 심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