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환경교육, 함께 이어가는 우리
AI 요약광명시가 2024년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환경교육 활동가와 시민이 모여 활동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뮤지컬 공연, 표창 수여, 사례 발표, 전시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024년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환경교육 활동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올 한 해 진행된 다양한 환경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어린이 탄소중립 뮤지컬 <탄소야 탄소야>로 문을 열고, 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활동가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환경교육 활동을 이어온 단체와 기관이 다양한 환경교육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전시 부스도 운영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환경교육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만드는박물관을 비롯한 7개 단체가 참여해 직접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와 활동 결과물을 전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공유회는 환경교육 활동가들이 지혜를 나누며 발전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작은 손길로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운영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공유한 성과와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어린이 탄소중립 뮤지컬 <탄소야 탄소야>로 문을 열고, 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활동가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환경교육 활동을 이어온 단체와 기관이 다양한 환경교육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전시 부스도 운영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환경교육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만드는박물관을 비롯한 7개 단체가 참여해 직접 개발한 환경교육 교구와 활동 결과물을 전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공유회는 환경교육 활동가들이 지혜를 나누며 발전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작은 손길로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운영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공유한 성과와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