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17일 광명사거리역 일대에서 '2024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는 17일 '1.5℃ 기후의병의 밤' 간담회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공유하고 다큐멘터리 <빙하의 시그널>을 시청하며 기후 위기 대응 의지를 다졌다. 2021년부터 활동 중인 1만 952명의 기후의병은 줍킹데이,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내년 3월까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을 집중 관리하여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점검하고, 환기, 자가측정, 관리자 교육 등을 확인하여 안전한 실내 환경을 유지·관리한다.

광명시는 공사 감리·감독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관리·감독 감사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예방적 감사를 강화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한파 대비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생활업종기관에 배너를 비치하고 제보 방법 스티커를 부착하며 위기가구 제보 참여를 홍보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여 계절형 실업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고, 상가, 아파트, 약국 등에 홍보물을 배포하여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협의체는 '데일리 케어', '잡곡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경도인지장애 및 초기 치매 환자 대상 맞춤형 방문 인지증진 방문학습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서는 유·저·무학력자 대상 수준별 학습 효과성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전문가 강연을 통해 사업 방향성을 제시했다. 센터는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24년부터는 참여 업체를 3개로 확대하여 수준별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대상자와 서비스 기간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령화 문제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광명시의 지속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한 광명형 공정여행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타 지역의 참여와 문의가 늘어나고 있으며, 성북구, 과천시, 구로구 등에서 견학 및 연수 프로그램으로 참여했다. 광명동굴 관람, 사회적경제기업 식사, 청년기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 신규 참여 문의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탄핵 정국 경기 침체 극복 위해 '전 도민 소비촉진지원금' 시행 제안.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 긴급 민생안정 대책회의에서 지역화폐로 1인당 10만원 지급, 골목상권 활성화 및 경제 방역 효과 기대.

광명시 노인건강증진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노인건강증진교실 2024년 4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0월 1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과정은 개인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139명의 어르신이 수료했다.

광명시 주거복지센터는 겨울철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내년 3월까지 집중 발굴 및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 공인중개사사무소, PC방, 만화방 등을 방문하여 홍보하고, 발굴된 주거취약자에게는 LH 전세 임대, 긴급복지지원,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공적 지원이 어려운 경우 민간 자원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원한다.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15일 설채현 수의사를 초청해 '반려견, 새로운 가족의 의미'라는 주제로 반려동물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설채현 수의사는 반려견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는 관점과 함께 행동 언어 이해, 올바른 훈련법, 윤리적 책임 등에 대해 강연했다. 하안도서관은 반려동물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포토존 운영, 관련 자료 비치, 강좌 및 강연회 개최 등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