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산3동 적십자봉사회, 아동공동생활가정에 컵라면 350개 기부… 연말연시 맞아 아동·청소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2차 2024년 희망드림 생계비 전달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3가구에 총 150만 원을 지원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지난 11년간 69가구에 2천850만 원을 지원해왔다.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겨울철 난방비 2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지원했다. 갑작스러운 추위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지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도 참석하여 음식 조리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나눔 외에도 야쿠르트 지원, 생계비 지원, 냉방용품 및 노후 가전제품 교체, 문화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광명시 광명6동 S9커뮤니케이션즈, 저소득 아동·청소년 후원금 100만원 기탁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AR 창의체험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교육은 학생들의 창의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AR 콘텐츠 체험부터 제작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교육 선도 도시를 목표로 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2월 18일 '광명에서 피어나는 사회적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월간 광명사경 12월호를 개최하여, 전입, 신규 설립, 예비 사회적 기업들의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사회적경제 활동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창업의 어려움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얻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광명시는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광명사경은 매월 특강과 논의를 통해 사회적경제 현안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2월에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광명시, 폭설 피해 복구 위해 10억 원 추가 투입...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지원으로 농가와 소상공인 지원... 박승원 시장, 경기도지사에 적극 건의... 특별재난지역 선정 기준 미달로 어려움 겪는 시군 지원... 예비비 10억 원 등 총 13억 5천만 원 선제적 투입

광명시 소하2동, 어린이집과 함께 '소이곳간' 나눔 행사 진행. 시립킨더레일광명역 어린이집 원생, 선생님, 학부모 20여 명이 모은 생필품을 '소이곳간'에 기부하며 나눔의 기쁨을 실천했다.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륜진사갈비 광명하안점 후원으로 취약계층 50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양념갈비를 전달했다. 이는 올해 네 번째 후원으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되었다.

광명시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부동산과 약국에 안내판을 설치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위기가구 제보 방법 스티커를 배포하며 주민들의 이웃 돌봄 의식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자원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내년 3월 말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동절기 취약계층 31가구에 쌀 10kg 30포와 20kg 1포를 전달했다.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은 1985년 설립 이후 지역 복지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철산4동에도 지속적인 양곡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