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일하는 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5월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청년은 만 15~39세)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근로 청년이 대상이며,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시 정부가 추가 적립(일반 청년 10만 원, 저소득 청년 30만 원)하여 최대 720만 원~1,440만 원과 예금이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8월 중 선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5월 26일까지 디지털 접근성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디지털 활동가가 현장에 파견되어 스마트폰 활용법, 금융사기 예방법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1:1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10명 이상 수용 가능한 공간과 디지털 기기를 갖춘 광명시 관내 기관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광명e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와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환경교육 동행 협약'을 체결하여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환경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합니다.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캠페인 추진 등을 통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광명시, 제379주기 민회빈 강씨 제향 및 제4회 민회빈 강씨상 시상식 개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정현 광명상공회의소 부회장 수상

광명시는 시민환경단체 놀탄과 '탄소중립 실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지역 상품 경쟁력 강화 위해 '2025년 광명시 로컬상품 개발 사업' 추진. 관내 기업 우수 제품 발굴 및 개선, 'GM(굿모닝 광명)' 브랜드 선물세트 제작.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광명 브랜드 가치 제고 기대.

광명시는 장애인 보조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대중교통,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은 대중교통, 공공장소, 숙박시설, 식품접객업소 등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시는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권리 증진에 힘쓸 계획입니다.

광명시는 시민 주도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광명 시민서평단'을 운영한다. 서평 강좌, 온라인 서평단, 서평집 발간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서평 작성 역량을 높이고 독서 공동체 형성을 지원한다. 서평집은 우수 서평을 선정하여 전자 형태로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광명시평생학습원은 5월 24일까지 영화와 인문학을 결합한 ‘영화인문학콘서트’를 운영한다. ‘그 장면, 그 시대: 스크린을 통해 마주하는 인간과 사회’를 주제로 영화 감상을 넘어 개인과 사회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를 시작으로 ‘리스본행 야간열차’, ‘에브리타임 룩 앳 유’, ‘그해 여름’, ‘1987’ 등 총 5편의 영화를 다룬다. 성공회대 김창진 교수가 강의를 맡으며, 광명시평생학습플랫폼 ‘광명e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는 NH농협은행,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한국야쿠르트와 협력하여 고독사 위험군 중장년 1인 가구 150명을 대상으로 건강음료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음료 안부확인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는 주 2회 가정 방문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는 프레시 매니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 활동을 강화했다.

광명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 피해 주민과 상인들을 위해 매주 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명종합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휴업손해 등 영업보상 관련 자문을 제공하며, 광명시청 민원토지과(02-2680-2694)로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광명시는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감염병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전문 인력 확보, 민관 협력, 취약계층 보호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7월 개소 예정인 감염병대응센터는 원스톱 감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