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19~39세 무주택 청년이며,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80%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신혼부부가 연간 최대 125~135만 원, 청년이 연간 최대 60~70만 원이며,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이다. 신청 기간은 2024년 12월 20일까지이다.

광명시가 폭설 피해 복구와 농가·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3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시는 예비비 10억 원을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고, 응급복구비 3억 5천만 원을 편성해 붕괴 시설 철거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광명시 학온동에서 주민과 유관 단체원이 참여한 낙엽 대청소가 실시되어 마을 환경이 개선되었다.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가구 자조모임을 개최했다. 이 모임은 동 특성화 사업 참가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유자청 만들기 특화사업에 참여했다. 박종숙 위원장은 자조모임의 목표 달성과 유자청 만들기 특화사업의 성공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미경 동장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철산3동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빗물받이와 낙엽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노면 결빙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광명시가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웰다잉 서포터즈'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노인에 대한 이해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식을 제공했다. 광명시는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2025년 '시민열린전시코너'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작가에게는 전시 기회, SNS 홍보, 홍보물 제작 등이 지원된다.

광명시가 2024년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환경교육 활동가와 시민이 모여 활동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뮤지컬 공연, 표창 수여, 사례 발표, 전시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필요 서류를 갖춰 2025년 2월 25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명시민인권센터가 수능 마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권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인권영화 상영, 강연, 서약식 등이 진행됐다.

광명시가 주거복지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주거복지대상'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명시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개선해 주민들의 주거 안정성과 삶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에 집중했다.

광명시 소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취약계층 73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을 나눠주는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