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5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세 마을사업을 통해 마을의 옛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 인터뷰, 고문헌, 출토자료를 바탕으로 한 역사적 기록이 담긴 마을 안내판이 설치됐다. 이 사업은 마을의 역사와 문화 발자취를 보존하고 마을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신광명로타리클럽이 협력해 취약계층 10가구에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광명시가 2024년 민관협치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참여커뮤니티와 협치교육연구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민관 소통을 통해 지역 의제 발굴과 협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차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협치 체계를 점검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광명시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물'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물의 중요성과 절약의 필요성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명시는 향후 자원순환 교육도 우수 프로그램으로 지정받아 지속가능한 미래환경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2050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2030년까지 44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등을 추진한다.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마을사업과 자치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내년 주민자치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기아 AutoLand 광명이 14년째 지역사회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기관에 김치 1,60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하반기 사회공헌 기금 2억 5천만 원을 전달하고, 초록우산과 함께 아동 공동 생활가정 지원과 환경교육 후원을 시작했다.

광명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광명 공정여행'을 주제로 한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광명의 역사, 문화, 예술을 체험하고 지역사회 이해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대해 고민했다.

광명시가 시민감사관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감사관들은 시민 안전을 위한 감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명시는 자체 감사활동 평가와 청렴대상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광명시가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먹거리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겨울철 심혈관질환 예방 식재료와 보양식 조리법을 교육했다.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가 12월 16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주민편의를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최옥남 동장은 주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장 박승원이 광명 제2R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박 시장은 입주 예정자와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건축 마감 상태,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점검하고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